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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비리수사 장기화될 듯

입력 2005-05-22 00:00:00 조회수 180

검찰의 현대자동차 노조비리에 대한
본격수사가 3주째로 접어든 가운데
이번 수사가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지검 특수부는 지금까지
신입사원 취업청탁을 미끼로 취업희망자로부터 돈을 받은 전현직 노조간부 4명을 구속한 데
이어 또 다른 노조간부 1명에 대해서도
사법처리하기로 하는 등
노조간부 취업비리에 대한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회사관계자와의 공모가능성에
대해서도 종합적인 수사망을 가동하고 있으며
그동안 압수수색한 자료와 광범위한 계좌추적을
병행해 노사간 또 다른 비리를 입증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수사가 단시간에 끝날 문제는 아니라고
말해 수사장기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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