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공인중개사 추가시험이
울산지방에서도 오늘(5\/22) 오전 9시부터
울산공고에서 실시됐습니다.
울산지역에서의 응시자는 2천4백여명이며
이번 추가시험에는 전체 응시대상자
16만 5천여명 가운데 8만 7천여명이
응시했습니다.
계속되는 취업난과 공인중개사 시험에는
해마다 대학생뿐 아니라 회사원, 가정주부,
노인까지 가세해 자격증을 따려는 사람으로
응시 인원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시험과 관련해
기존의 공인중개사들은 공인중개사의 과다한
배출로 인한 과잉경쟁으로 부동산 거래질서가 문란해지고 기존 합격자와의 형평성의 원칙에 반한다는 등의 이유를 들어 소송을 제기한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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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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