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5\/21)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25도까지 올라가는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을 맞아 문수체육공원등 울산인근
유원지에는 나들이 객들이 붐볐으며,
부모와 함께 그림 그리기 대회에 참가해
실력을 뽐내는 어린이들도 많았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아침최저 16도 낮최고
2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오전 한때 흐렸다가 오후부터
개겠으며 다음주에도 비소식은 없다고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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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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