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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7)의제 확정

홍상순 기자 입력 2005-05-20 00:00:00 조회수 119

◀ANC▶
국제포경위원회 사무국이 제57차 울산 회의에서 논의할 의제를 잠정 확정했습니다.

울산 시내에는 꽃탑과 홍보탑이 설치돼
총회가 임박했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국제포경위원회 사무국이, 울산 총회의 의제를 잠정 확정하고 울산시에 이를 통보해왔습니다.


의제는 고래자원과 고래 포살방법,
고래 보호구 신설, 상업포경, 과학조사 포경 등
모두 25개입니다.

일본이 제안한 비밀투표제와 시민단체의 참여
기준, 비회원국에 의한 포획 등 비과학적인
의제도 다수 포함됐습니다.

◀INT▶김지천 과장\/울산시 항만수산과
"상업포경이 최대 논쟁거리가 될 것이다"

국제포경위원회, IWC 울산회의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28일동안 열리지만
실제 회의의 꽃인 총회는 마지막 닷샙니다.

처음 3일동안은 사무국 설치와 회의장 준비,
워크샵이 열립니다.


전 세계 고래전문가 250명이 참석하는
과학위원회 회의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12일간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과학위원회가 끝나게 되면 61개 나라 대표들이 과학위원회의 보고를 토대로 8개 소위원회로
나눠 25개 의제에 대해 사전 논의를 갖는데
역시 비공갭니다.

의제와 일정이 확정되면서 손님맞는 손길을
더욱 바빠졌습니다.

◀s\/u▶
회의장인 롯데호텔에는 꽃탑이 세워지는 등
IWC총회 분위기가 점차 무르익고 있습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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