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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끝난 코리아국제양궁대회를 통해 울산은
세계 양궁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 한국은 남,녀 개인전과 여자 단체전
등 3종목을 석권했습니다.
유영재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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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2천9년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
유치다.
오늘(5\/20) 끝난 제6회 코리아국제양궁대회를
무사히 치러낸 남구청이 밝힌 포붑니다.
대한양궁협회도 이번 대회에 보내 준
울산시민들의 성원과 지원에 만족하게
생각한다며 2천9년 세계 선수권 대회
울산 유치에 힘을 실어주겠다고 밝혔습니다.
◀INT▶서거원 전무이사\/대한양궁협회
남구청은 세계 선수권 대회 유치를 위해
결승전만을 치를수 있는 전용 경기장을 추가로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또 울산을 세계적인 양궁 메카로
떠오를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을 갖게 했습니다.
독일과 그리스,필리핀 선수단은 울산 문수국제
양궁장의 규모와 시설에 만족한다며 울산에서
전지훈련을 갖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INT▶버크하트 가딘\/ 독일 선수단
"내용-울산 경기장 시설 훌륭,전지훈련 오겠다"
한편 대회 마지막날인 오늘(5\/20) 한국은
여자 단체전이 중국을 큰 점수차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지만 남자부는 졸전끝에
일본에 무릎을 꿇으며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습니다.mbc뉴스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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