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예결위는 오늘(5\/20)
각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추경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무리하고 제80회 임시회를
마쳤습니다.
예결위는 상임위에서 삭감한 시내버스 적자노선
지원비 15억원과 환승 지원금 10억원은
시민불편 등이 우려돼 부활시켰으며 경전철
건설사업 기본설계용역비 3억원은 울산시의
성급한 업무 추진이 우려되는 만큼 삭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천연가스버스 연료비 가격차 장려금
지급비 3억6천만원과 동구보건소 이전 신축비
2억5천만원 등은 삭감하고 대왕암 공원내
해송림 정비를 위해 3억5천만원을
증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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