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 형사1부 김상현 검사는 오늘(5\/20)
취업을 미끼로 인감증명서와 주민등록증 등을
건네받아 이를 대출용으로 사용한
36살 김모씨를 사기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8월 유모씨에게
석유화학업체에 취직시켜주겠다고 속이고
인감증명과 도장,주민등록증을 건네받은 뒤
이를 자동차를 구입하는 데 필요한 대출용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