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지방 이전계획 확정 시한이 당초
이달말에서 다음달 중순까지 늦춰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5\/19) 서울에서 열린 정부와 열린우리당의
협의에서 당정은 여야간,지역간 이견을
조정하는 절차가 필요하다는데 합의하고
이전계획 확정 시한을 보름 정도 늦추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같은 연기 가능성은 지자체마다 사활을 걸고 있는 한전 이전문제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다음달 중순까지도 한전 이전 지역이
결정되지 못할 경우 한전을 제외한 다른
공공기관 이전 계획만 우선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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