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양궁장에서 계속되고 있는 코리아국제양궁
대회 마지막날인 오늘(5\/20) 남,여 단체전이
열립니다.
오전에는 남.여 16강전부터 시작돼 4강
진출팀까지 가려지게 되며, 오후 2시부터는
남.여 3,4위전과 결승전이 잇따라 열립니다.
우리 선수단은 남자 단체전에 박경모와 최원종,
한승훈,정재헌 선수가 출전하며
여자 단체전에는 이번 대회 개인전 우승자
박성현과 윤미진,이특영,이성진 선수가 나서
전종목 메달 석권을 노립니다.
한편 어제(5\/19) 열린 남자부 개인전에서는
아테네 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임동현이
정상에 오른 가운데 우리 선수들끼리 4강에서
맞붙어 메달을 싹쓸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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