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낙후된 농촌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1사 1촌 자매 결연 사업이
큰 호을을 얻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실시되고 있는
1사 1촌 자매결연 사업에 현재 총 88개
기업체가 참여해 울주군지역 농촌 마을과
자매결연을 체결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지역 기업체를 대상으로
추가 신청을 받아 다음달까지 50쌍의
1사 1촌 자매 결연을 실현 시킬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