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늘(5\/19)
울산시에 대한 추경예산 계수조정에 앞서
시내버스 적자노선 지원비 15억원 삭감과
관련해 무조건적인 지원 이전에 노선관리와
조정이 우선돼야 적자노선이 해결될 수 있다며
울산시의 심도 있는 검토를 주문했습니다.
이와함께 업무추진비가 당초예산에서 30%
삭감됐는데도 다시 일괄적으로 올린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며 계수조정 전까지 관련자료와
근거를 제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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