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포경위원회 울산 회의가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제포경위원회 의장단과
사무국 직원들이 속속 입국할 예정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오는 25일 버나드린치
국제포경위원회 사무차장 등 5명의 사무국
직원들이 울산에 도착해 사무국과 회의장 등의 준비에 들어갑니다.
이와 함께 국제포경위원회 울산회의 첫날인
27일에는 더그 드마스터 국제포경위우너회
과학위원회 의장이,다음달 11일에는 헨릭피셔 국제포경위원회 의장이 입국할 예정입니다.
국제포경위원회 울산회의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롯데호텔에서 61개국 연인원 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며, 과학위원회와
실무위원회,총회,관련 문화행사 등이 개최되게
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