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소음 민원을 이유로 고속철도 터널
공사장에 대해 발파 중지 명령을 내렸다
하루만에 이를 번복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어제(5\/18) 두서면 고속철도 터널
공사 현장에 대해 내렸던 발파 공사 중지
명령을 처분 하루만인 오늘(5\/19) 철회했습니다
울주군 관계자는 소음을 재측정한 결과
소음 기준치 보다 낮은 78db을 기록해
발파 중지 명령을 철회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주민들은 주변 소음이 전혀 없을 때 재측정을 한 결과라며 발파 중지 명령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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