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앞 도로가 밤사이 폐기물로 뒤덮인 사건과 관련해, 울주군이 폐기물 운송업체와 발생
사업장 추적에 나섰습니다.
오늘(5\/19) 새벽 2시쯤 울주군 청량면 삼정
마을 앞 도로에 산업 폐기물로 추정되는 물질이 버려진 채 발견돼, 출근시간 이 일대 교통이 큰 혼잡을 겪었습니다.
울주군은 마을주민과 소방서의 도움으로
살수차를 동원해 오전 8시쯤 폐기물을 모두
수거했습니다
울주군은 폐기물 운송차량이 커브길을 돌다가 폐기물을 흘린 것으로 보고, 운송업체와 발생
사업장을 찾아내 사법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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