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범서읍 천상과 구영지구 아파트
주민들이 한밤중에 상수도 사업본부 급수차의
물을 받기 위해 긴 줄을 서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이틀전 단수를 하고 천상정수장을 청소한 뒤
다시 수돗물을 공급하는 과정에서
찌꺼지가 섞여 들어가 이틀동안 주민들이
제대로 물을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한 밤 중에
급수차 4대를 동원해 7개 아파트에
56톤의 물을 공급했지만 주민들은 피해보상을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