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국제양궁대회 나흘째인 오늘(5\/19)은
남자 개인전이 열립니다.
오전에 8강 진출자를 모두 가리고 오후
2시부터는 4강전과 3,4위전, 결승전이 열리며
오후 2시부터 열리는 경기 실황은 TV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우리 선수단은 아테네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박경모를 비롯한 8명이 나서 메달 석권을
노립니다.
한편 어제(5\/18) 열린 여자부 개인전에서는
아테네 2관왕 윤미진이 금메달을 딴 가운데
우리 선수들끼리 4강에서 맞붙어 메달을
싹쓸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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