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 9년까지 울산지역의 화학물질
배출량이 25% 감소됩니다.
울산시는 오늘(5\/18) 오후 박맹우 시장과
42개 석유화학관련업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화학물질 배출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
조인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사업자는 지난 2001년
해당 사업장의 화학물질 배출량을 기준으로
오는 2007년까지 30%, 2009년까지 50%를
줄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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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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