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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국제양궁대회 소식입니다.
최강 한국 양궁이 대회 안팎에서 빛나고
있습니다.
태극 낭자들은 개인전 메달을 휩쓸었고
한국인 출신 외국팀 감독들은 한국 양궁을
세계에 알리는 전도사로 나서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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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 여궁사들의 활시위를 꺾을자 누구인가.
우리 선수들끼리 맞붙은 4강전, 세계 최강의
한국 양궁을 전세계에 다시 한번 알리는
순간입니다.
그만큼 결승전은 팽팽한 활시위 처럼 긴장속에
진행됐습니다.
아테네 올림픽 2관왕 박성현은 녹슬지 않은
기량으로 신예 윤옥희를 2점차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INT▶박성현 개인전 금메달
태극 낭자들이 경기장 안에서 최강 한국 양궁을
알리고 있다면 경기장 밖에서는 한국인 출신
외국팀 감독들이 한국 양궁의 전도사로
나서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 참가국 가운데 5개 나라 감독이
한국인, 이 가운데 부탄 대표팀 문백운 감독은
필리핀과 말레이시아 감독을 거쳐 3번째
외국팀 감독직을 맡고 있습니다.
◀INT▶문백운 감독\/부탄 양궁국가대표팀
세계 최강 한국 양궁이 이번 코리아국제양궁
대회를 통해 다시 한번 입증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홍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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