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산동 원룸 일대를 무대로 한 강도,
강간 등 강력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5\/18) 3시쯤 남구 달동 모원룸에
사는 24살 정모씨가 문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가는 사이 20대로 보이는 남자가 뒤따라
들어와 25만원의 상당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
났습니다.
또, 어제(5\/17) 오후 4시쯤에는
남구 삼산동 모 원룸에서 24살 김모씨가
괴한에게 성폭행 당하고 30만원의 상당의
금품을 빼앗겼습니다.
지난달에도 이 일대 원룸에서
3건의 강도, 강간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경찰은 동일범으로 추정되는 범인을 잡기 위해
전담반을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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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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