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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지방채 발행 신중해야" 지적

조창래 기자 입력 2005-05-18 00:00:00 조회수 17

울산시의회는 오늘(5\/18)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200억원에 달하는 올해 지방채 발행이
예년 보다 훨씬 높은 9.4%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며 건전한 재정운영 계획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와함께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를
위해서는 매곡지방산업단지 진입도로 공사를
서둘러야 하고, 부산시의 기업인 예우와
기업활동에 관한 조례와 유사한 조례를
제정하는 바람직 하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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