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째 계속된 건설플랜트 노조원 3명의
SK정유탑 점거 농성이 경찰에 의해 강제
진압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5\/18) 오후 5시 30분
건설플랜트 노조원 3명이 농성중인 SK정유탑에 경찰특공대를 투입해 농성중인 근로자를 모두
연행했습니다.
오늘 작전에 앞서 경찰은 정유탑내 프로판
가스를 모두 제거했으며,농성 근로자들의
투신에 대비해 안전 그물망을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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