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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발전사업 중국시장 진출

입력 2005-05-18 00:00:00 조회수 132

현대중공업과 중국 빙윤 그룹과의 산업용
보일러 생산 합자회사인 연대현대빙윤중공
유한공사 기공식이 오늘(5\/18)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에서 열렸습니다.

연대현대빙윤중공유한공사는 현대중공업과
빙윤그룹이 55대 45의 비율로 총 천500만
달러를 투자해 설립됐으며, 옌타이 공장은 부지 4만5천평,건평 7천평 규모로 지난해 5월
착공됐습니다.

현대중공업측은 이번 중국 0공장 준공으로
폭발적인 에너지 수요가 예상되는 중국의
발전설비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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