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울산 건설플랜트 노조원들의
불법시위용품을 모두 압수했습니다.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은 경찰은
오늘(6\/18) 새벽 6시를 기해 남구 용현동
외국인산업단지 내 집회장소에서
새총과 쇠막대기 등 불법시위용품 수백점을
찾아내 모두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압수품을 토대로
관련자들을 사법처리하는 등
건설플랜트 노조의 불법시위에 강경대응할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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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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