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중학교 학급당 인원편차가
최고 15.9명이나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북구 강동과 언양지역
중학교 학급당 인원은 평균 25명,33.6명으로
각각 조사됐으며 북구지역은 40.9명으로
파악됐습니다.
북구지역은 초등학교 학급당 인원에서도
37.9명으로 집계돼 타지역과 7명이상이
많은 것으로 나타나 상대적으로 교육환경이
열악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