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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지역사회 나서야 플랜트 해결

입력 2005-05-17 00:00:00 조회수 179

울산지역 시민단체들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민주화 교수협의회 등은 오늘(5\/17) 건설플랜트 노조의 조속한 사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건설플랜트 노조의 파업이
60여일을 넘기고 있는 가운데 국제포경위원회 총회 등 울산에서 국제행사가 잇따라 열릴
예정이어서 사태 해결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건설플랜트 노조의 파업이 벌률적
해석만으로 풀릴 수 있는 상황은 지났다며,
지방자치단체와 지역사회 전체가 나서 사태
해결에 노력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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