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울산지역의 실업자는 전달보다
3천명이 감소한 만8천명으로, 실업률이
3.6%로 낮아졌습니다.
지난 3월 실업률은 4.1%로 1년사이 가장
높았으나 지난 4월에는 농번기에다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여성 고용이 늘면서
실업률이 하락했습니다.
전국 평균 실업률도 울산과 같은 3.6%였는데
그동안 울산의 실업률이 전국 평균에 비해
낮았던 점을 감안하면, 경기회복 조짐에도
불구하고 울산 고용시장이 안정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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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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