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장모폭행혐의벗으려 공문서위조 영장

입력 2005-05-17 00:00:00 조회수 77

울산지검 형사1부 강인규 검사는 오늘(5\/17)
장모를 폭행한 혐의를 벗기 위해 자신의 근무지
근무표를 위조한 모 중학교 행정실장
55살 김모씨에 대해 허위공문서 작성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천2년 10월
장모폭행으로 기소되자 폭행당일 그 자리에
없었다며 당시 근무하던 도서관의 근무표를
위조해 법원에 제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