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 형사1부 강인규 검사는 오늘(5\/17)
장모를 폭행한 혐의를 벗기 위해 자신의 근무지
근무표를 위조한 모 중학교 행정실장
55살 김모씨에 대해 허위공문서 작성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천2년 10월
장모폭행으로 기소되자 폭행당일 그 자리에
없었다며 당시 근무하던 도서관의 근무표를
위조해 법원에 제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