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16) 문수국제양궁장에서 개막된
제6회 코리아 국제양궁대회 이틀째인
오늘(5\/17) 남.녀 싱글라운드가 펼쳐집니다.
오전에는 남.녀 90미터와 70미터,60미터 경기가
열리며 오후에는 남.녀 50미터와 30미터 경기가
계속됩니다.
우리 선수단은 남자부 개인전에 박경모와
최원종을 비롯한 8명의 선수가 나서며 여자부
개인전에는 아테네 올림픽 2관왕 박성현 등
8명의 선수가 참가합니다.
이번 대회는 한국 선수단의 강세 속에 일본과
대만,홍콩 선수들의 추격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