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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 복합물류창고 운영

이상욱 기자 입력 2005-05-17 00:00:00 조회수 166

일반 화물과 보세화물을 동시에 보관할 수
있는 울산항 최초의 다목적 복합물류창고가
완공돼, 수,출입 화물 처리가 보다 원활해
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지방 해양수산청에 따르면
대한통운이 지난해 8월 착공해 지난달 완공한
현대식 입항창고는 일반화물과 보세화물을
동시에 보관해 기상조건에 상관없이 수.출입
화물의 전천후 작업이 가능합니다.

그동안 울산항내에는 입항창고 시설이
없어 수,출입 화물을 야적 보관해왔기 때문에
물류 효율성이 저하되고 화물의 품질 관리가
어렵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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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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