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플랜트 노조의 시위와 집회가 장기화되면서
강력 사건이 잇따르고 있지만 경찰의 수사
인력 부족으로 수사가 제대로 이루어 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3일 남구 달동 모 아파트 강도 사건을
시작으로, 지난달 10일과 12일에는
남구 삼산동과 달동 원룸지역 일대에서
동일범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강도, 강간 사건이
발생하는 등 최근 강력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범인의 인상 착의를 파악하고 있지만
수사 인력 부족으로 용의자 확보 등 수사를
제대로 진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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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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