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과 신기술을 홍보하기 위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가, 오는 19일
롯데호텔에서 열립니다.
이번 상담회에는 중국과 말레이시아등
11개사의 바이어 18명이 초청됐으며,
자동차부품과 선박기자재,공구,석유화학등의
분야에서 상담이 이뤄집니다.
울산시에서는 모두 34개 중소업체가
참가해 활발한 수출상담을 펼칠 계획입니다.
한편 초청 바이어들은 수출상담에 이어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울산산업박람회를
참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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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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