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6회 울산체전을 밝힐 성화는 금강산과
마니산,간절곶,동해가스전 등 4곳에서 채화돼
울산시청에서 합화되는 것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성화 채화를 두고 현대아산 등
관계 기관과 협의를 거친 결과 9월중으로
금강산에서 성화를 채화하고 9월말에는
동해가스전에서 가스 배관을 뚫어 불씨를 따는
방법으로 채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10월초에는 마니산에서,마지막으로
간절곶에서 성화를 채화해 10월 12일 오전
시청광장에서 4곳의 불씨를 합화해 2박3일간
울산 전지역을 돌며 전국체전을 밝힐 불을
시민들에게 알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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