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를 비롯한 비수도권 13개 시.도지사들은
긴급 공동선언을 통해,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13개 시.도지사들은 지난해 9월과 올 4월
두 차례에 걸쳐, 수도권 규제완화를 반대하는
특별선언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정부가 차별적인
정책을 계속하고 있다며,3개 항의 긴급 공동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긴급선언에서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공공기관 지방이전등 지방분권 정책이 조기에
가시화되야 하고,아울러 공공기관이 지방으로
이전할 경우 확실한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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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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