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울산지역 아파트
시행사들의 분양가 담합 의혹에 대해 본격적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부산지원은 지난 14일
중구청으로부터 중구 남외동 신축 아파트의
분양가 산정 기준과 관련 서류를 넘겨받아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정거래위원회의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가 담합 의혹 조사는 지난 달 울산경실련이
올들어 폭등세를 보이고 있는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가에 대해 의혹을 제기한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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