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비정규직 불벌파견 철폐를 위한 특별교섭을 회사측에 요구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5\/16) 사측이 지금까지 진행된 비정규직의 불법파견에 대해 비정규직 노조와 국민에게 사과하고 불법파견 판정을
받은 모든 공정과 해당 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불법파견 철폐를 위한
특별교섭 요구안을 회사측에 발송했습니다.
또, 노조는 이번 노사협상을 위해 이상욱
위원장을 포함한 15명의 특별교섭팀을
구성했으며 사측도 같은수의 교섭팀을 구성해 이번 임단협과는 별도로 노사협상에 임해줄
것을 제의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ailo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