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째 성년의 날의 맞아 오늘(5\/16)
울산 향교에서 올해 성년을 맞는 1985년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년식이 진행됐습니다.
오늘 성년식에서 참석자들은 어린이 의복을
벗고 성년의 의복을 입은 뒤 어른으로서의
책임과 역활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행사를 마련한 울산향교측은 성년식 재현을
통해 참가자들이 사회인으로서 책무를 다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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