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6) 오전 11시 50분쯤
남구 모 고등학교 3층 교실에서
1학년 김모 여학생이 뛰어내렸습니다.
김양은 팔과 다리 등에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양이 쉬는 시간에
갑자기 창문 밖으로 몸을 던졌다는
같은반 친구들의 진술을 토대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디다.
학교 관계자는 평소 우울증을 보인 김양은
이혼한 아버지와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학교폭력 등에 인한 행동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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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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