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오늘(5\/15) 문수구장에서
열린 올해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신예스타
박주영이 니끄는 난적 서울을 맞아 1대 0의
짜릿한 승리를 거두고 지난 컵대회 유일한
패배를 안긴 서울에 설욕했습니다.
울산은 전반 페널티킥을 놓치긴 했으나
막판에 터진 김진용의 천금같은 헤딩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내 개막전 3만 관중에게 승리를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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