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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하는 마음으로 자비실천을...

입력 2005-05-15 00:00:00 조회수 130

◀ANC▶
불기 2천549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오늘(5\/15) 울산지역 크고 작은 절에서도
봉축 법요식을 갖고 이 땅에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충만하기를 기원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지역 각 사찰마다 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오색연등의 물결로 넘쳐났습니다.

부처님의 공덕을 기리고 나라의 안녕과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는 신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모두들 이 땅에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가득하기를 기원했습니다.

◀INT▶황기녀 남구 삼산동
◀INT▶이하철 남구 선암동

수많은 신도들과 불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된 봉축법요식은 관불의식과 부처님께
올리는 육법공양,찬불가,찬시낭송 등의 순으로 부처님 탄생을 경축했습니다.

특히 청결무구한 성품으로 수행을 거듭하면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으며 모두가 대립과
갈등을 넘어 세상에 자비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자고 다짐했습니다.

◀INT▶지은 목산 큰 스님 백양사

주요 사찰주변은 등산객들과 휴일 행락객들까지 몰리면서 극심한 교통체증을 빚기도 했습니다.


울산지역 사찰마다 오늘 하루 부처님 이 땅에
오신 중생구제의 참뜻을 되새겼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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