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을 맞아
연등행사나 각종 불교행사로 화재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울산시 소방본부가
특별경계근무에 나섭니다.
소방본부는 오늘(5\/14) 오후 6시부터
모레 오전 6시까지 모든 소방력을 투입해
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석남사와 정광사, 월봉사 등
주요사찰 주면에는 소방차와 소방공무원을
고정배치하고 산불예방을 위해 순찰활동도
강화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