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오늘(5\/14)
외국인 감독관 가족들을 초청해
외국인 체육대회를 가졌습니다.
오늘(5\/14) 행사에는
미국과 영국 러시아,인도 등
세계 30여개국에서 파견된 외국인 감독관과
가족 천2백여명이 참가해
다채로운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통해
피부색을 뛰어넘은 우정과 친목을 다졌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현대중공업 직원들로 구성된 축구팀과
외국인 사택단지 축구클럽인 FCFC의 친선축구
40미터 길이의 광목천을 활용한
피플 패스 등 이색적인 단체경기가
진행됐습니다.
(10시-3시,방어진 체육공원 내 미포축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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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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