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하우젠컵 대회 준우승에 머문 울산 현대가
내일(5\/15) 첫 패배를 안겼던 FC서울을 홈으로
불러 정규리그 개막전 첫승을 노립니다.
스포츠 울산,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 현대가 지난번 컵대회 첫 패를 안겼던
천재 골잡이 박주영 잡기에 나섭니다.
K-리그 정규리그 개막전이 열리는 내일(5\/15)
울산은 FC서울을 홈으로 불러 설욕전을
갖습니다.
내일 경기는 6골로 나란히 컵대회 득점
공동2위에 오른 천재골잡이 박주영과 프로2년차
김진용 간의 킬러 대결이 볼만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본 프레레 감독도 이번에 국가대표로 발탁된
이 선수들의 맞대결을 보기 위해 문수구장을
찾을 예정입니다.
--------------------------------------
울산현대가 수원 삼성으로부터 지난해 K리그
베스트 11에 올랐던 아르헨티나 출신 수비수
무사를 영입했습니다.
다음달부터 팀 훈련에 합류해 7월부터 실전에
투입되는 무사는 부상으로 공백인 유상철의
빈자리를 확실히 채워줄 것으로 울산 현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
오늘(5\/14)부터 사흘간 충남 일원에서 열리는
전국 국민생활체육 대축전에 울산은 19개
종목에 450명이 참가합니다.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축제인 이번 대회에
울산에서는 올해 92살인 김익조 할아버지가
게이트볼 혼성 종목에 참가해 전국적인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