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오늘(5\/13)
천연기념물 지정이 건의된
태화강 십리대밭과 가지산 철쭉에 대한
실태 조사를 벌였습니다.
태화강 십리대밭은 일제시대에 조성돼
역사성은 짧지만 경관이 수려하고
가지산 철쭉은 30여만평에 22만여그루가
연령별, 종별로 다양해 보존가치가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문화재청은 오늘 현지 실사를 바탕으로
이달말 심의위원회를 열어
천연기념물 지정 여부를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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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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