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량제 봉투 속에 음식물쓰레기를
넣어 버리는 비율이 전국 주요 도시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원순환사회연대는 지난 두달동안 전국 주요 10개 도시 쓰레기 종량제 봉투의 음식물
혼입률을 조사한 결과 울산시가 33%로
조사 대상 도시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인 16%의 2배나 되는 것으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음식물 쓰레기 분리 배출 홍보와 적극적인 지도 단속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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