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은 법정내 소란과 난동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법정 출입구에
흉기 등을 찾아낼 수 있는 검색대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법정안에도 재판장이 방호원을 긴급
호출할 수 있는 비상벨이 살치될
예정입니다.
최근 적국적으로 법정 소란 행위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법에서도
지난해말 반결에 불만을 품은 피고인의
소란 행위로 휴정사태가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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