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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취업비리 집행부로 수사 확대

입력 2005-05-13 00:00:00 조회수 95

현대자동차 취업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현대차 노조 집행부가 조직적으로 개입했는지 여부를 밝히기 위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울산지검은 어제(5\/13) 2천만원에서 2억원까지의 금품을 받고 취업을 알선한 41살 정모씨 등 3명의 전현직 노조간부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가족들의 계좌를 통해 돈을 받아 챙긴 점으로 미뤄, 혐의가 의심되는 일부 집행간부들의 가족계좌 추적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현대차의 경우 기아차처럼 노조가 채용인원 일부를 할당받은 것은 아니어서 개인비리일 가능성이 많아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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