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장기 파업중인 건설플랜트노조
사태와 관련해 코리아국제양궁대회와 국제포경위원회 총회가 열리는 시기에 대규모 집회를
잇따라 열 계획이어서 대회 운영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에 따르면 코리아국제양궁
대회 시작일인 오는 17일 플랜트노조 총파업
투쟁 승리를 위한 울산.영남노동자와 전국건설플랜트 비정규노동자 결의대회가 열립니다.
민주노총은 또 국제포경위원회가 열리는 오는
27일도 도심지에서 6천여명 이상이 모이는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있어
대회 관계자들이 교통 혼잡과 도시 이미지
실추 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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