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주식회사는 오늘(5\/12)
건설 플랜트 노조의 SK울산공장 정유탑 점거로
하루 1억원 가까운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며
노조에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SK측에 따르면 플랜트 노조원 3명이
지난 1일 정유탑을 점거한 이후
안전망 설치와 유지를 위한
대형 크레인 임대에 천만원,
경비원 증원에 따른 인건비 3천여만원 등
하루평균 9천970만원이 사용됐습니다.
SK측은 관계기관에 조속한 사태 해결을
호소하는 한편, 노조에 손해배상 청구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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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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