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리우리당 울산시당 당비대납 문제와 관련해
평당원들이 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기구를
구성하고 진실규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30여명의 평당원들은 당비 대납 문제에 대한
자체 조사 결과 수백건의 당비 대납 사례가
밝혀졌지만 참고인 조사까지 모두 마친
선관위가 아직까지도 진실을 밝히지 않고
있다며 사법기관의 조사를 요구하는 고발장을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중앙당 차원에서 진상조사를
벌였지만 진실을 덮어두려는 식으로 일이
진행되고 있어 부득이하게 대책기구를
구성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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