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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하락 지역수출업체 경영압박

홍상순 기자 입력 2005-05-12 00:00:00 조회수 88

달러약세 현상이 지속되고 있지만
울산지역 수출업체들은 환위험에 대한
대응수단이 부족해 심각한 경영압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가
울산지역 수출기업 102개사를 대상으로
"환율하락에 따른 기업 영향과 대응"을
조사한 결과 3분의 1이 넘는 35%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수출 기업들은 적정환율이
평균 천107원이라고 밝힌 반면
현재 환율은 천원 안팎이어서
업체마다 달러당 100원 이상의 채산성
악화를 겪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에 대해 기업의 60%가 정부의 적극적인
외환시장 개입을 요구했으며
환위험 관리비용 지원과
환위험 관리방법에 대한 교육확대를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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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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